"뼈가 부족해서 임플란트가 어렵다"는 이야기는 끝이 아니라 확인의 시작입니다. 더보다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은 3D CT로 남은 뼈의 양과 위치, 상악동·신경관과의 관계를 확인한 뒤 골이식이 필요한지, 네비게이션 가이드 수술이 가능한지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영상을 함께 보며 설명합니다.

01 Definition골이식 임플란트와 네비게이션 수술이란
임플란트는 빠진 치아 자리에 인공 치근(픽스처)을 턱뼈에 심고 그 위에 보철을 올리는 치료입니다. 픽스처가 안정되려면 이를 감쌀 만큼의 뼈 높이와 폭이 필요합니다.
골이식은 뼈가 부족한 자리에 이식재를 넣어 뼈의 양을 보태는 처치입니다. 위턱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 아래 공간에 뼈를 보태는 상악동 거상술도 골이식의 한 종류입니다. 이식한 뼈가 자리 잡는 데 시간이 필요하므로 전체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.
네비게이션 가이드 수술은 3D CT와 구강 스캔 데이터로 식립 위치·깊이·각도를 미리 계획하고, 그 계획대로 안내하는 가이드를 사용해 심는 방식입니다. 더보다는 오스템 원가이드 시스템을 사용합니다. 뼈가 적을수록 어디에, 어떤 각도로 심을지가 중요해지므로 계획 단계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.
02 Your Situation이런 상황이라면 확인이 필요합니다
03 Warning Signs먼저 확인해야 할 신호
- 치아를 잃은 자리를 오래 비워 두고 있다 — 치아가 없는 자리의 뼈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, 미룰수록 필요한 처치가 늘 수 있습니다.
- 남은 치아가 흔들리거나 잇몸에서 피가 난다 — 치주염이 진행 중이면 임플란트 전에 잇몸 치료가 먼저입니다.
- 골다공증 약(비스포스포네이트 등)을 복용 중이다 — 턱뼈 수술 전 반드시 알려 주셔야 하는 약물입니다. 복용 기간과 종류에 따라 계획이 달라집니다.
- 당뇨·심혈관 질환·항응고제 복용 — 수술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전신 상태를 먼저 평가하고 필요하면 주치의와 상의합니다.
04 Cause뼈가 부족해지는 이유와 구분 기준
- 치아가 빠지면 뿌리를 잡고 있던 뼈가 서서히 줄어듦
- 오래 비워 둘수록 높이와 폭이 함께 감소
- 염증이 치아 주변 뼈를 녹여 발치 전부터 뼈가 부족한 경우
- 남은 치아의 잇몸 상태를 함께 관리해야 함
- 위턱 어금니 위쪽의 빈 공간(상악동)이 아래로 내려와 뼈 높이가 낮은 경우
- 상악동 거상술로 뼈를 보태는 방법을 검토
- 아래턱 어금니 아래를 지나는 신경관까지의 거리가 짧은 경우
- 짧은 임플란트, 위치 변경, 골이식 등 계획으로 대응
"뼈가 부족하다"는 말은 원인과 부위에 따라 뜻하는 바가 다릅니다. 어떤 종류의 부족인지 구분하는 것이 치료 계획의 출발점입니다.
05 Process병원에서 시행하는 진단 과정
- 문진 · 전신 상태 확인 — 치아를 잃은 시기와 원인, 전신 질환, 복용 약물(특히 골다공증·항응고제), 흡연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파노라마 · 구강 검사 — 전체 치아와 턱뼈의 개요, 남은 치아의 잇몸 상태를 봅니다.
- 3D CT — 남은 뼈의 높이·폭·밀도, 상악동과 신경관의 위치를 입체적으로 측정합니다. 골이식이 필요한지, 얼마나 필요한지는 이 단계에서 정해집니다.
- 구강 스캐너 · 3D 시뮬레이션 — 최종 보철의 모양을 기준으로 식립 위치와 각도를 거꾸로 계획합니다.
- 영상을 함께 보며 설명 — "여기 뼈가 이만큼밖에 없어서 바로 심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"는 식으로 CT를 직접 보여 드리며 계획을 설명합니다.
- 계획 확정 — 골이식 여부, 동시 식립인지 단계 식립인지, 네비게이션 가이드 사용 여부, 정맥진정 병행 여부를 정합니다.
06 Options선택지별 장점과 한계
- 뼈가 충분할 때. 기간이 짧고 처치가 단순
- 한계: 뼈가 부족한데 무리하게 심으면 장기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음
- 부족한 양이 적을 때 이식과 식립을 한 번에
- 한계: 부족량이 많으면 적용이 어려움
- 부족량이 많을 때 뼈를 먼저 만들고 자리 잡은 뒤 식립
- 한계: 전체 기간이 길어지고 내원 횟수가 늘어남
- 위턱 어금니에서 상악동 아래로 뼈를 보태는 방법
- 한계: 상악동 상태(염증 등)에 따라 시기가 조정될 수 있음
- 계획한 위치·각도대로 식립. 뼈가 적을수록 계획의 가치가 큼
- 한계: 입을 크게 벌리기 어려운 경우 등 가이드 적용이 제한되는 상황이 있음
- 수술 범위가 넓거나 공포가 클 때 편안한 상태에서 진행
- 한계: 전신 상태 평가 후 적합한 경우에만 시행
07 Variables기간·비용이 달라지는 요인
- 골이식의 양과 방법 — 이식이 필요 없는 경우와 단계 식립이 필요한 경우는 기간이 크게 다릅니다.
- 부위 — 위턱 어금니(상악동)와 아래턱 어금니(신경관), 앞니는 각각 고려할 점이 다릅니다.
- 개수와 보철 방식 — 몇 개를 심고 어떤 보철을 올리는지에 따라 범위가 정해집니다.
- 잇몸 상태 — 치주 치료가 먼저 필요하면 그 기간이 더해집니다.
- 전신 상태 — 당뇨·골다공증 등은 치유 기간과 계획에 영향을 줍니다.
- 임플란트 시스템 — 더보다는 오스템 T2를 기본으로 스트라우만·메가젠 등도 사용하며, 부위와 뼈 상태에 따라 선택합니다.
- 보증 — 정기검진을 받으시는 경우 픽스처 3년 · 보철물 1년 보증을 적용합니다.
더보다는 '최저가'나 '이벤트 특가' 같은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. 가격으로 경쟁하는 곳이 아니며, 비급여 비용은 원내에 전체 공개하고 검사 후 치료 범위가 정해지면 항목별로 안내드립니다.
FAQ자주 묻는 질문
08 Evidence누가, 무엇으로 판단하는지
이 가이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김동혁 대표원장이 작성·감수했습니다. 골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은 구강악안면외과의 수술 영역이며, 3D CT · 구강 스캐너 · 오스템 원가이드 네비게이션으로 계획합니다.
김동혁 대표원장작성 · 의학 감수
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·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·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임상조교수 ·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·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
최종 검토 2026-09-06 · 장비: 3D CT · 구강 스캐너 · 임플란트 네비게이션(오스템 원가이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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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 Consultation남은 뼈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
3D CT로 남은 뼈의 양과 위치를 확인한 뒤, 골이식이 필요한지와 가능한 방법을 영상과 함께 설명드립니다.
화 09:30–20:30 · 목 14:00–20:30 · 토 09:30–14:00 · 일요일 휴진
이 가이드는 진료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이며,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치료 결과와 기간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